최근 큐브게임즈는 '검과 요정 IV: 리마스터' 게임의 모션 캡처 작업 현장 사진 2장을 공식 공개했다. 이 소식은 공식 트위터에도 공유됐는데, 이는 게임 개발이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지난해 8월 '검선녀4' 측은 '검선녀4: 리마스터 에디션'을 정식 출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큐브게임즈가 투자, 제작할 예정이다. '검선전4' 원작 프로듀서 장샤오취안(Zhang Xiaoquan)이 프로듀서를 맡으며,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개발해 원작을 바탕으로 게임을 완전히 리메이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