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포르투갈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 산토스 아베이루(Cristiano Ronaldo dos Santos Aveiro)가 오늘 소셜미디어에 새로운 셀카를 게재하며 사우나를 하고 회복한 후 근육 상태를 보여줬다.
사진 속 호날두는 엉덩이에 손을 얹고 있고, 칼처럼 날카로운 에잇팩 복근과 어깨, 팔, 허벅지, 대퇴사두근의 근육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렇게 자기관리가 잘된 호날두가 40세가 되어도 이런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감탄스럽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앞서 2026년 월드컵이 자신의 경력의 마지막 대회가 될 것이며 1~2년 안에 은퇴할 수도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 바 있다. 이런 모습의 호날두가 포르투갈을 헤라클레스컵 우승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