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가수 마돈나는 지난 21일 X에 글을 올려 트럼프를 비난했다. "나는 이 나라가 왕의 통치에서 벗어나 국민이 통치하는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유럽인들이 건국한 줄 알았다. 이제 우리 대통령은 자신을 우리의 왕이라고 부른다. 농담이라면 웃을 수가 없다"고 트럼프를 비난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논란이 되고 있는 뉴욕시의 혼잡통행료 부과 계획을 중단한다고 수요일 발표했다. 이후 X에 대한 백악관 공식 계정에는 “혼잡 가격 정책은 사라졌다. 맨해튼과 뉴욕 전체가 구원받았습니다. 왕 만세! "라며 트럼프가 왕관을 쓴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