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복고풍 시간 여행도 할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현재는 코어 울트라 300 시리즈가 출시됐고, 코어 울트라 9 290HX 플러스, 코어 울트라 7 270HX 플러스도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용으로 업데이트됐지만,인텔 공식 홈페이지 제품 라이브러리에 'Core i7-13645HX'가 갑자기 등장했습니다.
그렇다, 3년 전의 13세대 코어는 가짜였다!
사실 이 제품을 이번에 출시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결국, 기존 U의 가격은 훨씬 낮고 전체 가격도 낮출 수 있습니다. 아직도 13세대 플랫폼을 사용하는 게임노트가 많습니다.
그런데 Core i7-13645HX의 사양이 참 이상합니다. 겉보기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Core i7-13650HX보다 실제로 더 좋습니다!
둘 다 6P+8E 14코어 20스레드, L3 캐시 24MB, 최대 터보 주파수 4.9GHz, 기본 소비 전력 55W, 터보 주파수 소비 전력 157W를 갖췄다.
그러나 i7-13645HX는 세 가지 면에서 더 좋습니다.
하나는E-코어 터보 주파수는 3.6GHz로 100MHz 더 높습니다.
두 번째는핵디스플레이 장치는 정확히 2배인 32개가 있고, 주파수는 1.55GHz와 같다.
세 번째는메모리 주파수는 DDR5-5600 및 DDR4-3200을 지원하며 전자는 800MHz 더 높습니다.
그래서,어쨌든 Core i7-13655HX라고 불러야 합니다!
더 나아가 Core i7-13700HX는 8P+8E 16코어 및 24스레드, L3 캐시 30MB, 최대 코어 주파수 5.0GHz 등 자연스럽게 더 높은 전체 사양을 갖습니다. 하지만 코어 디스플레이도 32개, 1.55GHz이고 메모리는 DDR5-4800만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