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궈판은 '아바타3' 감독 카메론과의 토크쇼에서 말레이시아 출신 중국 여배우 양자경이 영화 '유랑지구3'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현재 상황으로 볼 때 '유랑지구3'의 출연진은 오경(吳智), 앤디 라우(Andy Lau), 리설지안(Li Xuejian), 취추샤오(Qu Chuxiao), 자오진마이(Zhao Jinmai), 리광지에(Li Guangjie), 샤이(Sha Yi), 리닝(Ning Li), 왕즈(Wang Zhi), 심텡(Shen Teng), 말리(Ma Li), 주옌만지(Zhu Yan Manzi) 등 스타들을 포함해 호화롭다고 할 수 있다.

앞서 류츠신은 인터뷰에서 "'유랑지구3'는 2027년 춘절 개봉 예정이다. 급속한 발전 시대를 맞아 공상과학 소설 쓰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가장 기대되는 것은 펜으로 쓴 이야기가 내 눈앞의 그림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유랑지구3'는 다가오는 태양의 멸망을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지구 표면에 거대한 추진기를 건설하는 인류, 그리고 새로운 터전을 찾기 위해 우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그린다.

이 게임에서는 지구를 방황하는 시대의 젊은이들이 지구와 인류의 운명을 구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게 됩니다. 우주의 수많은 위기에 맞서 그들은 일어서서 생사를 건 짜릿한 전투를 시작해야 한다.